[조현철회장] 대명레저산업 사회공헌 나서 한․일 수양가족대회 경주대명콘도에서 개최


대명레저산업 사회공헌 나서
한․일 수양가족대회 경주대명콘도에서 개최
 
한국수양부모협회에서 개최하는 ‘2010년 한․일 수양가족대회’에 (사)한국콘도미니엄경영협회와 연계, 후원파트너로 나서면서 수양가족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대명그룹 조현철 회장은 1954년 경북 포항 출생으로, 1980년 세종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1995년까지 (주) 녹십자&녹십자의료공업 기획실장을 지냈다. 1996년~2005년 IS & PARTNERS 대표로 재직하다가 2005년부터 현재까지 대명레저산업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조현철 회장은 “크고 화려한 것보다는 작지만 아름답고 소중한 것을 중요하게 여기자”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의 경영 철학은 대명이라는 브랜드를 상품화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으로 이어지면서, 대명생수나 대명만두 등 고객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대명 브랜드를 소비 상품 이름으로 전면에 내세울 생각이다.
조현철 회장은 “작은 차이가 결국 결과의 큰 차이를 만들 것”이라며 “사소하다고 무시하는 이 같은 틈새 상품들이 회사의 수익 기반을 탄탄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규모 등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불가능할지 모르지만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세계 5대 레저그룹’으로 키우는 게 1,400명 대명 가족의 비전이자 목표”라며 “10년 내에 이 같은 꿈이 현실로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공헌도 잊지 않으셨다. 기업의 사회 공헌은 단순 후원활동을 넘어서 브랜드 가치 증대 등 기업 경영에 긍정적 영향으로 작용하며, 경영자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진행해야 한다고 하셨다.
주말에는 콘도 자체 회원의 이용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수양가족대회 개최 소식을 듣고 콘도 전 직원을 동원해 객실 확보를 위해 노력하신 조현철 회장은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사회 공헌을 통해 국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대명콘도에서 어린 아이들이 좋은 추억을 가지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씀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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