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가 있는 밥이 필요한 태훈이


태훈이가 5살 되던 무렵

하느님이 엄마와 아빠를

데려 갔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와의

추억이 많지 않은 태훈지만 

듬직한 형이 있어 태훈이는 행복해요.


그런데 요즘처럼 더운 여름엔 태훈이네 형제가 걱정이에요.

돌보아줄 어른이 없는 형제들은 식사해결에 애를 먹고 있어요.

아직은 제대로 밥상을 차릴 수 없는 형제는 늘 라면이나, 김으로만 식사를 해결해요.

그리고 요즘엔 입맛이 없어 늘 식사를 거르기 일쑤에요.


그런 형제들을 위해서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요.

형제들에게 맛있고 영양가 많은 식사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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