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주(주)용평리조트 대표이사, 기업 사회공헌실천 "2011 수양가족대회"후원 9월3-4일 400여명 수양아동[...]


정창주 (주)용평 리조트 대표이사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130번지)겸 현 콘도협회회장은 연례행사로 올해에도 9월3-4일 양일간 (사) 한국수양부모협회(회장 박영숙)의 버려진아동을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키우는 수양부모들이 벌이는 “2011 수양가족대회”에 약 400여명의 수양아동과 부모들을 용평리조트에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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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창주 용평리조트 대표이사)
 
한국수양부모협회는 저출산 고령화에 버려지는 아이들을 “우리땅 우리집에서 키우자”는 출산장려운동과 “우리아이 내아이 모두 우리아이!”라는 사회통합을 꾀하는 비영리법인으로, 지난 20년간 버려진 아이를 해외입양 보내는 대신 우리땅 우리손으로 3만명을 키웠고 현재 3천여명을 키우고 있다.
 
수양부모들의 사연들도 다들 눈물겹다. 부모중 한명은 병 혹은 사고로 잃은 아이, 이혼이나 어쩔수없는 가족해체로 인해 버려지거나 맡겨지는 아이들을 한동안 자신의 집에서 수양부모가 되어서 키워준다. 친부모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입양까지 생각하는 4천여명의 수양부모들은 미혼모자가정, 다문화가정에서 버려지는 아동, 일시적으로 부모와  살 수 없어 위탁가정에 맡겨진 아동, 친손자 손녀를 돌보는 조부모가정 등에서 맡겨지는 등, 사회가 끌어 안고 가야 할 다양한 스토리를 가진 아이들을 맡아서 키워주는 이름없는 천사들이다. 
 
아동이 출산하던날 아빠가 백혈병으로 사망하고 엄마는 출산 다음날 병원에서 도망가서 협회에 맡겨진 아이, 가와사키병을 앓고 있던 5세여아는 엄마가 정신질환 앓아 아이를 2년간 가둬키우다가 집을 나간후 시설에서 양육되다가 협회에 맡겨진 아이, 중학생 남아는 초등학교 저학년 일때 아빠가 아이에게 심부름을 시킨 후 자살을 하였는데, 아이가 TV뉴스에서 아빠의 자살소식을 알게된 경우로 현재 조모가 키우는 대리양육의 경우, 고등학생인 미혼모가 출산을 해 키울수 없어 외할머니가 대리양육을 하지만 아이는 외할머니를 이모라고 부르는 슬픈사연의 아이 등 한국수양부모협회에서 양육 관리하고있는 아동들의 사례다.
 
한국수양부모협회는 지난 12년간 년1회 이들이 함께 모여서 서로 위로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정보교환, 아동양육에 대한 자조모임, 아동의 진로및 심리상담을 받는 수양부모대회를 갖는다. 올해에도 한국콘도협회 정창주회장이 선뜻나서서 이 아이들에게 콘도행사를 지원해주었다.
정창주회장은 또 최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강원도 평창에서 유치하게된 것을 뿌듯하게 생각하며, 몇개월전 “강원 관광인대회”를 가져 관광업계에세 종사하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관광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결의한 바있다. 관광인은 친절, 청결, 질서, 신용의 기본자세 확립이 중요하며 외래관광객 유치촉진을 위해서는 건전한 관광문화 정착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다시 찾고싶은 강원도”를 만들기에 노력하고 강원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로 이제 강원도민들이 범국민적인 노력으로 최대 성과를 이루는 올림픽으로 성공시켜야 한다고 다짐하면서, 특히 나누고 돌보는 기업의 모습을 전세계에 보여 주는 강원도, 콘도협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기업의 사회환원과 사회공헌에 강원도가 남달리 앞서야 하는 이유는 이제 동계올림픽 개최도로서 세계에 강원도를 홍보하고 또 국내에서도 강원도의 힘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주장하며, 이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사)한국수양부모협회를 후원,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있게 되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한다.
 
2011 수양가족대회에는 약 400여명의 수양가족들이 9월3일에 도착하여, 물놀이, 장기대회,  수양가족 수상식에서는 가장 많은 남의 아이들을 키운 장한 수양부모상, 장한 수양가족상, 대상 금상등 많은 수양가족들이 시상을 하게되며 여기에 탈렌트 권귀옥 협회 후원회장이 사회를 맡아서 부모들을 위로한다. 수양부모들간에 아주 어렵고 힘든 사례등을 발표하는 시간, 에릭 함슨영어과 교수의 수양아동 영어발음 교정시간, “나는 가수다” 노래자랑 시간 등을 가질 예정이다.
기업의 사회공헌팀에서 후원을 기대하며, 특히 기업에서 이 행사에 물품지원을 희망하거나, 개개인이 선물받았지만 쓰지않는 물건등을 후원하면 후원영수증으로 연말정산에서 100% 세금공제가 가능하다. 버려지는 아이들을 키워는 이름없는 우리동네 우리나라 천사들에게 시상으로 줄 많은 물품지원을 바라고 있다.
 
문의처: 한국수양부모협회 한미경 02-909-9494, 이메일 kfostercare@naver.com
콘도협회 담당 박영태과장 3486-3195  이메일 condocorea01@hanmail.net
 
수상 물품 보내주신 분
1) 정익래 한국지방발전연구원 원장 010-5385-0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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