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미래예측보고서, 박영숙저 경향미디어출판, 미래 읽는 것이 미래성공하는 지름길



책 소개[신간]미래예측보고서, 박영숙저 경향미디어출판, 미래사회변화 미래읽기의 힘

 

사라질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

변화의 시대, 중요한 것은 미래예측의 힘이다!

 

흔히들 오늘을 살기도 힘든데 내일, 혹은 먼 미래를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래는 오늘에 의해 만들어진다. 앞으로 내가 살아야 할 미래를 알지 못하면 나 혼자만 엉뚱한 방향으로 가 있어 되돌아올 수 없어진다. 가령 정미소, 구두수선소, 양장점, 버스차장, 전기수도검침원, 25분 현상소, 비디오가게 등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그리고 노래방, 학원, 예식장, 아동물품가게, 동시통역관, 기자, 비서 등 앞으로 사라질 것들도 많다. 새로 생겨나는 것은 더욱더 많은데 미래를 알면 엉뚱한 곳에 투자하여 막대한 손실을 볼 필요가 없다. 몇 년 전, 미국노동성은 10년 후에는 현재 직종의 80%가 소멸한다고 예측했다.

이렇게 인간이라는 종자가 바뀌어 사회도 바뀌고 기업도 바뀌며 정부도 바뀔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미래예측이다. 앞으로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더더욱 힘을 받게 되는 세상이 온다. 더 먼저 더 빨리 아는 것이 중요한데, 그 먼저 아는 힘이 바로 미래예측의 힘이다.

 

 

 

* 출판사 서평

 

살아남기 위해 알아야 할 미래사회의 모든 것

트위터, 페이스북, SNS, 스마트폰 등으로 이제 공간적인 제약은 사라졌다. 적어도 의견을 표현하고 전달함에 있어서는 어떤 구속도 받지 않는다. 더 이상 세상과의 문을 닫고 숨어 지낼 수 없게 된 것이다. 미래를 알지 못하면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고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큰 상처를 받을 위험이 있다.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인생에서 너무 늦어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 되기 전에 1년에 한두 시간이라도 미래예측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미래예측서를 읽는 방법이다. 미래예측은 한 사람의 천재가 하는 것이 아니다. 눈을 감고 떠오르는 영감을 전하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도 아니다.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서 다양한 분석을 토대로 내놓는 현실 가능한 미래의 모습이다. 이 책을 통해 격변하는 미래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세워보길 바란다.

 

미래사회, 창조적 혁신을 꿈꾸는 당신에게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인기 직종으로 떠오를까? 어떤 직종이 하락할까? 내가 있는 직종은 미래에도 안전한 걸까? 변화에 대한 관심은 누구나 있다. 나 역시 미래를 살아갈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사회, 생활, 교육, 산업, 환경 등 각 분야별로 예측한 미래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것을 토대로 미래의 나의 모습과 계획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 내용 엿보기

케어 24시는 아침에 수양부모가 101호에서 올라가 아이를 데리고 내려가고, 저녁에 부모가 퇴근했다고 전화하면 아이들을 데려다 준다. 새벽 3시가 되어도 아이를 언제든지 맡기거나 찾아갈 수 있다. 특히 해외출장이나 갑작스런 프로젝트나 사건사고에 아이를 맡기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엄마들이 애용하는데, 여성의 일할 권리를 찾아줄 수 있다.

- p. 103

그는 앞으로 bioreactors, 즉 배양육을 만드는 통을 가진 식료품 가게에서 원하는 형의 고기를 즉석에서 만들어주거나 축구장 크기의 건물에서 고기를 배양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가게에 들어가면 “어떤 고기를 원하십니까?”라고 묻는데 어떤 맛을 원하느냐에 따라, 그 성분을 섞어서 주게 될 것이다. 돼지고기? 닭고기? 지방이 많이 들어간 고기? 고객이 원하는 대로 정확하게 설계, 디자인한 고기가 기계에서 쑥 뽑아져서 나올 것이다.

- p184

트렌트 박사는 알지는 지구에서 가장 좋은 바이오연료의 원천이며 폐수를 바다에 투척하지 못하게 되어 최대의 폐수처리기술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한국은 오메가 시스템을 개발하기에 이상적인 곳으로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2,000km 이상의 해안과 만, 보호된 수로, 좋은 기후와 더불어 바다로 폐수를 방출하는 많은 연안 도시가 있다고 지적했다.

- p.244

 

 

* 저자 소개 _ 박영숙

경북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 성균관대학교에서는 사회복지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주한 영국대사관, 호주대사관의 문화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약 30여 년 근무하였고, (사)유엔미래포럼, 세계미래회의 등 세계 미래예측기구 18여 개의 한국대표를 지내고 있다. 2300여 년경에 한국의 인구가 소멸할 것이라는 미래예측을 접하고 “우리아이 우리땅 우리집에서 키우자”라는 모토로 해외입양 지양을 위해 20여 년간 운영한 (사)한국수양부모협회는 부모 없는 아이 3만 명을 키웠고 현재 3천 명을 키우고 있으며, 본인은 114명을 키웠다.

홍수, 지진, 쓰나미 등 기후변화가 최대 지구촌과제이며, 해수면 상승으로 지구촌이 20년 내에 10-15% 물속에 가라앉는다는 미래예측을 접하고는 국제기구 ‘김천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유치하였다. 또한 NASA의 조나단 트렌트 박사 등의 기술을 들여와 ‘CO2OK’ 즉 온실가스제거하는 유일한 방안인 미세조류생산으로 ‘CO2 제거 운동’을 벌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미래예측 강사, 대구사이버대학교 미래예측전문가과정 담당교수,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한양대학교를 비롯하여 교육과학부·기획재정부·지식경제부 등의 정부 각 부처와 KBS·EBS 방송사, 국내외 기업 등에서 미래예측 특강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엔미래보고서 1, 2, 3>(공저), <2020 트랜스휴먼과 미래경제>(공저), <당신의 성공을 위한 미래뉴스>, <전략적 사고를 위한 미래예측>(공저), <미래예측 리포트>, <NEXT JOB : 미래직업 대예측>(공저), <2020 미래교육보고서> 등이 있다.

 

 

 

 

 

 

* 목 차

 

미래예측보고서1. 사회의 대변화가 몰려온다

지구촌 모바일 국가 탄생하는가

SNS시대에 맞는 세계적인 영웅이 온다

유엔이 사라지고 글로벌 정부가 탄생한다

2020 미래사회 10대 트렌드에 기부문화가 포함된다

2020년, 세계 권력의 중심은 아시아

2030년, 대한민국의 수백 개의 도시가 소멸한다

대한민국 2020, 부상인가 하강인가

중산층, 상류층 위에 새로운 창조층이 뜬다

10년 후면 국회의원 보기 힘들어진다

2020년, 정보화사회 지고 신농업사회 뜬다

세계미래회의 10년 후 메가트렌드 발표

 

미래예측보고서2. 생활의 혁명이 일어난다

2040년에는 남녀 모두 3명의 배우자와 함께 산다

2015년은 의료관광의 전성시대

똑똑하다는 것을 섹시하다고 믿게 하라

낙태 찬반 공방, 출산장려 그 대안은?

2020년, 로봇이 인간의 운명을 좌우한다

저출산의 재앙, 2305년 한국 인구 5만 명

미래학자가 20년 전 예측한 ‘섭섭한 세상’

 

미래예측보고서3. 교육의 뉴패러다임이 도래한다

종이교과서 가고 태블릿이 온다

왜 이공계는 뜨고 인문계는 하락할까?

2020년엔 현존 직종의 80%가 소멸한다

2015년에는 15세에 대학에 들어간다

둥근 집 둥근 마음, 네모 집 네모 마음

미래사회에 최대의 돈벌이는 교육포털이다

미래사회에는 열공만 하면 망한다

 

미래예측보고서4. 산업의 혁신의 물결이 밀려든다

한국 IT만 추락? 러시아는 나노에 목숨 걸었다

총성 없는 클라우드 전쟁, 최종 승자는?

로봇에게 빼앗기는 아홉 가지 일자리

구제역 대안, 고기를 만들어 먹는다?

2020년, 지자체의 제조업 유치는 자살골!

‘액체사회’를 모르면 대통령이 될 수 없다

인터넷 다음은 스칼라넷이다

서버회사는 소멸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뜬다

서부로 금 캐러 가듯 해수농업이 뜬다

미래직업 ‘라이프디자이너’가 뜬다

2025년까지 세상을 바꿀 6가지 기술

 

미래예측보고서5. 환경보전의 거대 강풍이 휘몰아친다

CO₂를 먹어 없애주는 고마운 미세조류

줄소송당하는 세계의 대기업들

살아남고 싶다고? 바다 위에 답이 있다

2030년, 남해안이 가라앉는다!

방사성 오염물질을 먹는 미세조류가 있다

석유를 대체할 최적의 에너지 ‘알지’

2015년이면 석유회사들이 패소한다

‘지구온난화’ 대처, 못해서가 아니라 안 해서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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