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리아세븐 & 어린이재단 위탁아동 급식지원 - 대전가정위탁지원센터-



(주)코리아세븐과 어린이재단에서 초등학생 위탁아동의 방학 중 식사 지원을 위해 2012년 12월 16일(일) ~ 2013년 2월 28일(목) 아동 1인당 262,500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원해주셨습니다. 우리 센터에서는 25명이 지원을 받게 되어 12월 12일(수) 전달식과 가정방문을 통해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위탁아동에게 따뜻한 방학이 되도록 지원을 해주신 (주)코리아세븐과 어린이재단에 감사드립니다.^^

탈렌트 조은숙의 수양부모후원자와의 “데이트”, 인데일리 “한국수양부모협회 후원하기” 클릭, 몇 천원도 OK! 후원하기 참 쉽죠~

인데일리에서 한국수양부모협회 후원하기 코너를 만들었다. 금액은 월 몇 천원도 가능하며, 인데일리 바탕화면 맨 위쪽에 떠있는 배너 “한국수양부모협회 후원하기 “를 클릭하면 바로 배너가 떠서 손쉽게 후원신청이 가능하다.

후원을 하고 싶어도 어디에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였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 인데일리의 이 코너를 클릭하면 손쉽게 누구나 후원자가 될 수 있다. 탈렌트 조은숙이 홍보대사로 있는 한국수양부모협회 배너를 클릭하면 자신의 주소, 후원하는 곳에 몇 천원에서 몇 만원까지 후원이 가능하다. 약간의 정보를 쳐 넣으면 자동으로 자신의 구좌에서 매월 후원이 된다. 연말에는 이 액수를 전액 세금 공제 받을수 있는 영수증이 자동으로 발급되거나 우편으로 후원금 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

(사)한국수양부모협회는 지난 20년간 집없는 천사 3만명을 키웠고 현재 3천여명을 키우고 있는 약 5천명이상의 수양부모들의 단체이다.

한국수양부모협회는 우리나라에서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주로 시설에서 양육하는 시설보호가 이루어졌고, 아동의 친인척이 있는 경우에는 소년소녀가정이라는 형태로 서비스를 지원하였다. 그러나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와 이에 따른 가족의 변화에 맞추어 아동의 양육방식 또한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아동을 위한 이상적인 보호방법으로서 미국 및 유럽 등의 여러 나라에서는 시설보호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으로 오래 전부터 가정위탁이 실시되고 있다.

한국수양부모협회의 역사를 보면 1995년 영국의 foster care 제도를 최초로 한국에 도입 개인(박영숙 초대회장)이 위탁을 시작하여 IMF계기로 1998년 4월 4일 한국수양부모협회 창립, 1999년 5월 25일 보건복지부의 인가를 받은 비영리사단법인으로 가정해체, 학대, 방임등의 이유로 소외되고 버려져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수용시설에 들어가거나 해외에 입양되는 것을 지양하고 위탁가정에서 친자녀와 함께 가정위탁 하는 전국 최최의 가정위탁 전문기관이다.

한국수양부모협회는 가정에서 수양딸 수양아들을 키우던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자는 목적으로 설립되어 한국에서 1989년 제정 1991년 한국이 비준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부모와 함께 생활할 수 없는 아동은 우선적으로 가정에서 양육(foster Care)하라는 권고에 따라 시설수용보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가정위탁보호 사업기관이다. 현재는 경기북부, 대전, 대구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를 보건복지가족부와 각 광역시∙도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다.

http://www.indaily.co.kr/client/support/frm.asp 후원하기 클릭

한국수양부모협회 대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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