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0일 롯데복지재단 중학교 입학생에게 교복비 지원


롯데복지재단이 중학교에 입학하는 위탁아동을 위해 교복비를 지원하였습니다.

롯데복지재단은 ‘어려운 경제 환경으로 학업에 몰두할 수 없거나 소중한 꿈을 포기하는 아동이 없도록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누는 딷스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이념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양한 나눔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는 경북23개 시도에서 55명이 선발되어 각 20만원씩 지급되었습니다. 이번 교복지원으로 중학교에 입학하는 위탁아동이 당당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위탁아동에게 교복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많은 기관의 협조 및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한국수양부모협회는 지난 20년간 집없는 천사 3만명을 키웠고 현재 3천여명을 키우고 있는 약 5천명이상의 수양부모들의 단체이다.
한국수양부모협회는 우리나라에서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주로 시설에서 양육하는 시설보호가 이루어졌고, 아동의 친인척이 있는 경우에는 소년소녀가정이라는 형태로 서비스를 지원하였다. 그러나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와 이에 따른 가족의 변화에 맞추어 아동의 양육방식 또한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아동을 위한 이상적인 보호방법으로서 미국 및 유럽 등의 여러 나라에서는 시설보호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으로 오래 전부터 가정위탁이 실시되고 있다.
한국수양부모협회의 역사를 보면 1995년 영국의 foster care 제도를 최초로 한국에 도입 개인(박영숙 초대회장)이 위탁을 시작하여 IMF계기로 1998년 4월 4일 한국수양부모협회 창립, 1999년 5월 25일 보건복지부의 인가를 받은 비영리사단법인으로 가정해체, 학대, 방임등의 이유로 소외되고 버려져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수용시설에 들어가거나 해외에 입양되는 것을 지양하고 위탁가정에서 친자녀와 함께 가정위탁 하는 전국 최최의 가정위탁 전문기관이다.
한국수양부모협회는 가정에서 수양딸 수양아들을 키우던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자는 목적으로 설립되어 한국에서 1989년 제정 1991년 한국이 비준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부모와 함께 생활할 수 없는 아동은 우선적으로 가정에서 양육(foster Care)하라는 권고에 따라 시설수용보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가정위탁보호 사업기관이다.
현재는 경기북부, 대전, 대구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를 보건복지가족부와 각 광역시∙도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다.

수양부모협회 후원 바로가기http://www.indaily.co.kr/client/support/frm.asp 후원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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