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10일 (주) 누브티스는 나눔과 돌봄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수양부모협회와 인연을



4월 10일 박영숙 한국수양부모협회회장이자 유엔미래포럼한국대표의 “미래사회 메가트렌드” 강의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연희관 106호에서 있었다.

미래예측은 새로운 정보들을 접하게 되므로 몇번을 들어도 새롭고 재미있다. 박영숙대표는 특강을 준비하면서 미국에서 어제나온 제품, 독일에서 2일전에 나온 신기술 등 그날의 글로벌 신제품 신기술을 알려준다. 미래예측은 우리 생활과 멀게 느껴지지만 몇 년이 지나고 보면 그 때 예측한 것들이 현실로 우리곁에 나타난다. 미래예측은 과학적인 방법론으로 각 국가가 수십억의 예산으로 기술예측 사회변화를 전문가 서베이 예산과 정책점검으로 진행되는데 그래서 미래예측은 +-3-4년의 차이로 우리에게 100% 다가오는 것이다.

아래사진은 누브티스 이경순 대표의 디자인을 높이 평가해서 방문한 육군본부 기념품 디자인담당팀들의 누브티스에서의 디자인상담 모습이다.

누브티스는 스카프 넥타이 하나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해서 디자인 하게 된다. 누브티스의 넥타이 브랜드는 ‘히딩크넥타이’로 알려져있다. 이경순대표는 나봄문화 즉 나눔과 돌봄을 뜻하기도 하는(사) 나봄문화 회장을 맡고 있다.

박영숙대표는 누브티스의 이경순대표가 군복디자인 패션쇼를 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사회공헌하는 누브티스의 브랜드를 적극 홍보하였는데, 미래의 제품은 스토리텔링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제는 물건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그 물건을 만들고 행사를 하게된 계기 즉 스토리가 있어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말했다.

또 소비자들은 이왕이면 스토리가 있거나 의미가 있는 제품을 사는 것이 미래예측이라고 말했다. 이왕이면 미혼모가 만든 제품이나 장애인이 하는 서비스를 선택하고, 이왕이면 대기업물건보다는 “의미가 있는’ 물건에 손길을 준다는 것이다.

농경시대 7천년은 식량과 자원이, 산업시대 200년은 기계, 정보화시대 50년은 정보서비스가 주 산업이였고, 앞으로 기후에너지 산업시대에는 소셜 네트워크가 주가 되므로 SNS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승자가 된다고 말했다. 미래에는 신농협혁명으로 에너지 농사를 지으라고 당부하였다.

이날 누브티스는 박영숙대표의 미래사회 메가트렌드 특강 장소에서 에너지 절감을 위해 쿨니트 티셔츠에 대해 특강에 참석한 CEO들에게 소개하고 넥타이와 스카프를 선물하였다.

http://www.happyce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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