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후 산불을 소멸시킬 기술 나온다. 열감지 적외선 정찰기로 초기 산불매핑통해 물 2 드럼으로 산불진압,[...]



산불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 땅이 넓은 나라들이다. 최근에도 미국에서 산불이 일어나서 아직도 완전 진압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 산불로 산불진압 특수부대 여러명이 불에 타 죽는 끔찍한 사고도 일어났었다. 또 가끔씩 호주에도 대형 산불이나서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는지 외신에서 보도하고 있다.

그러면 산불을 완전 진합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 새로운 기술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 이미 20년전부터 미국의 국방력으로 공중정찰기가 있다. 공중에서 빌딜 속 각 층에 들어앉아있는 사람들도 정찰이 가능한데 열 감식이 가능하며 적외선으로 열을 탐지하여 그 방에 몇명이 숨어있는지 지하에 숨어있는 적병까지도 높은 공중에서 정찰이 가능하다.

그외에 경찰이 수십년전부터 보유하고 있는 적외선 스캐너와 열탐지기를 헬리콥터에 장착해서 경찰력이 출동할 때 특히 인질사태 등에서 사용중이다.

그러면 왜 20년전부터 사용하는 기술을 그냥 무료로 가지고와서 산불을 미리 열기나 적외선으로 감지하여 초기에 집압하지 않는 것일까? 간단하다. 산불 소방관들의 반대가 있기 때문일 수 있다. 이런 신기술이 나오면 그들의 일자리가 소멸되기 때문이다.

본인이 한국수양부모협회를 만들어 무료로 버려지는 아이들을 키우기 시작한 것이 1990년대초, 20년전이다. 무료로 아이를 키워주는 일을 장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아이들 숫자대로 정부지원을 받는 경쟁자들이 나를 눈에 가시로보고 대모를 하고 온갖 비방을 하였다. 그것은 자신들의 일자리나 밥그릇을 뺏어가는 위협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초기산불진압 기술이 나와있어도 예산상 미군에 나왔거나 경찰에 나왔지 산림청에 나온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기술이나 정찰기는 미군 경찰소속이지 산림청소속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산불이 매번 수십분안에 즉 초기에 진압이 되어버리면, 대기업들이 망하는 경우가 생긴다. 즉 산불을 끄는 대형 헬리콥터회사가 망하고, 산불진압 화공약품회사들이 문을 닫을 수 있다. 하지만 가장 큰 것은 산불진압대나 수많은 산림청 산불관련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다 잃고마는 것이다.

미래는 이처럼 좋은 기술이 나왔다고 누구나 다 가지고가서 쓰지 않는다. 이익집단들이 끈질기게 신기술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미래 신기술이 성공하지 못하고 사장되는 확률이 90%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이익집단에서 자신의 소멸이 두려워 신기술이 좋지않거나 효율이 없거나 위험하다거나 잘 부숴진다는 등의 이견을 내 놓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미래학자들만이 이 기술이 나오면 어떤 것이 소멸하고 어떤 것이 부상하며, 그러므로 이 신기술을 활용하고 변화하자고 말한다. 일반인들은 전혀 관심도 없다. 내가 미래학자들을 존경하는 이유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신기술을 알린다. 그 중 한 사람이 바로 토마스 프레이 미래학자이다. 그가 5년후 산불이 소멸한다는 주장을 한번 들어보자

산불은 앞으로 점점더 많이 자주 일어난다. 그 이유는 기후변화이며 더 더운 날씨와 더 많은 바람, 낮은 습도, 태풍이나 토네이도 등 재난재해가 더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신불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되며 대안은 없는 상황이고 희생자는 더욱더 늘어나게 된다. 그러면 어떤 대안들이 있을까? 왜 산불이 어렇게 커지도록 우리가 잡아낼 수 없을까?

산불이 일어난 후 수분안에 우리가 어디에서 산불이 시작되었다는 것만 알게된다면 우리는 불길을 훨씬더 쉽게 잡을 수 있고 컨트롤 할 수 있다. 몇 갤론의 물만 갖다 부으면 진화될 산불이다. 그런데 우리는 산불을 키워서 잡으려 한다.

이제 감시카메라나 다양한 탐지기술로 산불을 초기에 잡아야 한다. 특수 적외선 카메라 장비를 사용하면 초기에 산불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알수 있다. 그리고 초기 진화를 위해서 심각한 상황으로 진척되기 전에 잡을 수 있도록 소방대원들에게 위치를 알려주는 시스템만 구축하면 되는 것이다.

드론(Drones) 탐지기술이 발달하면 산불이 소멸될 수 있다. 완전히 100% 산불을 잡을 수 있는 기술들이 개발되어지고 있다. 매년 여름에 줄기차게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산불이야기는 이제 들을 수 없게된다. 어떻게 하면 되는가?

How do we measure the true costs of a forest fire?

산불로 인한 피해 액수

2012년 미국의 산림청은 산불진압장비 예산으로 9억4800만달러를 배당받았는데 이는 2011년부다 5억불이나 삭감된 액수이다. 미국에서 2002-2011년가지 매년 690만 에이커가 산불에 타 버렸다. 이는 지난 10년보다 매년 2배나 더 많은 산불로 나무가 타 버리는 결과이다. 이 이유는 사람들이 이동성 강화로 많이 이동하면서 산을 더 많이 방문하는 결과, 산악지역이 도시화되어가는 현상 등에도 영향을 받는다.

2010년 보고서 “미국서부의 산불 피해액 The True Cost of Wildfire in the Western U.S.”은 미국 서부산림협동조합에서 발간한 것인데 현존하는 방법으로 산불피해를 조사한 것이다.

산불은 정부가 조사하여서 발표하는 것보다 그 피해액이 실제로는 2배에서 30배 더 많은 경우가 허다하다. 2002년에 헤이먼 파이어 보고서에서는 그 곳이 콜로라도주 덴버 남부에서 발생하였는데 137, 759에이커를 태웠고 미국역사상 최고의 산불이었으며 4개의 읍단위가 타 버린 결과였다.

이 산불의 여파는 대단하였는데, 132개 주택이 탔고 466개 기업의 건물이 타버렸다. 이 피해약은 4200만불 이상이라고 나왔다. 하지만 진정한 피해약은 미국산림청에서 조사한 결과 아래와 같았다. 즉 초기 피해액보다 눈덩이 처럼 피해액수가 늘어났다는 것이다

$42,279,000 물을 산불 진화시에 사용.
$135,548,834 불이 재산피해 즉 집이나 물건이 타 버린 액수
$39,930,000 불이 산불피해 인구를 위한 재활 지원금으로 쓰였고, 이는 상하수도, 임시거주지, 등을 신축하는데 든 비용
$2,691,601 불아 선뷸아 진화된 후에 피래가적의 세금 면제, 사업체의 피해액 보상, 도시 인프라 까는 비용 등
$29,529,614 불이 산불로 인한 천식 환자, 헬스케어, 부석등 값진 물건 보상핵 등..
이 모든 것을 조사한 결과 헤이만 산불은 2억 700만불이 피해약으로 조사되었고, 이는 전체 개개인의 피해약의 겨우 2-% 정도라고 집계하였다. 매년 50억불의 피해를 보는 정도이며 이중 실제로 보상받는 액수는 2012년에 약 20% 정도로 10억정도이다

적외선 기술로 산불은 완전진합 할 수 있다.

1980년대 후반에 IBM 팀이 인공위성 센터에서 우주에 쏘아올린 미사일을 모니터하는 프로젝의 엔지니어로 지낸 나는 미사일국가안보시스템의 일부인 이 프로젝트를 맡아서 했었다.

미사일 하나가 쏘아 올려지면 열기가 로켓 꽁무니로 나오기 때문에 이 열기를 잡아내어 모니터하는 프로젝트였다. 이 미사일을 수천만 마일 밖에 있는 인공위성이 적외선 센서를 이용하여 어느 곳에서 미사일이 발사되었는지 탐지가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었다.

이미 이 기술이 25년 전부터 사용이되고 있으며 미사일이 발사되면 즉시 감지되어 그 미사일이 지구안에서 쏘는 것은 수초안에 다 잡아낼 수 있었다. 그런데 오늘날 이 기술은 아마 수백배로 더 개선되어있을 것이다.

2007 NASA image of forest fires in California

위의 사진은 이미 나사가 2007년에 산불을 정확히 파악하고 어디에서 산불이 일어나는지를 감지하는 사진을 찍은 것이다. 이 나사의 이카하나 무인정찰기도 잡아내는 산불의 진원지 사진이다. 이 불은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난 해리스 산불의 사진이다. 왜 사람들은 이 무인정찰기나 인공위성이 미사일 발사하는 것만 감지하고 똑 같은 장치로 산불도 감지할 수 있는데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 그것은 예산이 미사일 감지만 지적되어있기 때문이며 산림청의 산불진압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항목을 만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니면 또 사람들이 게을러서 같은 장비로 내일 아닌 남의 일을 해주기 싫어서 일 수도 있다.

수십년전부터 사용하는 이 국방장비를 산불장비로도 활용하기만 하는 된다. 돈이 더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

Thermal image of Boston Bombing suspect Dzhokhar Tsarnaev hiding in a boat

위 사진은 메사추세츠 주경찰이 보스톤 폭파범이 메사추세츠주 워터타운 주택의 정원에 숨겨둔 보트에서 감지한 폭발물을 찍은 비디오이다. 이 사진은 헬리콥터에 장착된 열감지 카메라에의해 잡은 사진이다. 이 경찰의 장비도 산불을 감지할 수 있다. 단지 경찰예산이어서 삼링청에서 다루는 산불과 상관이 없어서 같은 기술을 활용하지 않을 뿐이다.

블루스카이(Bluesky)는 영국회사가 공중에서 내려다보는 사진을 찍는 영상회사이다. 그들은 최근에 공중에서 고해상도의 열센서장비로 지구촌을 샅샅이 찍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LiDAR (Light Imaging Detection and Ranging) 란 기술로 이 시스템으로 산불이 일어나면 수초안에 영상을 다운받을 수 있다.

이 열 센서기는 적외선으로 빌딩의 각기 다른 층에서 열기 즉 화재가 나는것도 탐지할 수 있고 더운물이 수도관을 흐르는 것 까지 감지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술을 조금만 고치면 산불을 탐지하고 그 열기를 수초안에 파악하는 것은 쉬운일이다

Oil exploration drone used in Norway

공중 탐지기술은 극도로 발전하여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술들이 박물관으로 들어가 전시나 될 상황이 5년내에 온다

인공위성에 탑재되는 열 스캐너 탐지기, 최고도 비행기술, 최저 비행 감찰기, 또 이 모든 것을 다 갖춘 융합기술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래서 이제 5년후가되면 누가 국가경계선을 넘는지, 어디서 산불이 나는지, 어디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지 등을 눈깜짝할 사이에 알게된다.

할수는 있지만 해야하는지 안해야하는지의 논쟁

어디서나 논쟁은 일어난다. 아직도 우리는 산불이 자연환경에 좋다는 학자들을 만나다. 자연은 자연이 해결하도록 둬야한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있다.

2012년 미국산림청은 3500만 에이커의 산림을 관리하는데, 삼림청이 정책의 대전환으로 모든 산불은 진압하고 꺼야 한다고 결정하였다. 아직도 환경논자들은 산불을 인위적으로 껐을 때 장기적인 재해가 다가온다고 경고하는 자들도 있다.

로키산맥에서는 산불이 일어나면 그대로 두면 자연히 산불이 끄지면서 자연피해도 줄어들고 인간이 해야할 일이 없다고 말한다. 자연에서 산불이 나는 곳의 식물이 멸종하면 그 위에 다른 종류의 식물이나 나무가 자라기 때문이다.

산불진압에 책임이 있는 두개 기관 즉 국토운영공사와 국립공원공사또한 산림청의 의견을 현재도 따르지 않고 어떤 산불은 자연 진화되도록 둔다.

그러나 이제 열 탐지기나 적외선 스캐닝기술이 흔해지고 값싸지는 5년후는 산불이 시작되자마자 수초안에 어디서 산불이 시작되었는지 모든 국가기관에 자동으로 네트워크되어 경고를 해준다면 산불은 몇 드럼의 물로 해결이 될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공구세트 즉 기술이 완전히 변하는 5년후가되면 산불진화는 아주 손쉬워 지겠지만 이 산불을 자연진화시킬 것인가 인위적인 잔화를 시킬 것인지 등의 결정을 아직 우리 손에 남아있게 된다.

Illustration of a fire extinguisher drone

결론

산불만 끄는 비행기 몇대만 있어도 산불 문제가 해결된다. 이 비행기는 적외선 탐지기와 열 탐지기를 두고 미국 전역을 커버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두어 24/7시간 산불을 끄는 약품을 싣고 있다가 산불이 일어나면 수초안에 탐지, 그곳으로 날아가서 윙 하고 약품을 뿌리면 산불이 그냥 진압되는 것이다. 산불정찰기와 산불진압 헬리콥터를 따로 분리해서 관리해도 된다.

아주 짙은 숲이나 우림지대에 산불은 초기에 찾아내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매일 바람, 태풍, 비 등 날씨를 빅데이터로 분석하여서 가능성이 높은 곳을 정찰할 수도 있으며 산불진압 특수부대를 미리 보내거나 산불진압에도 이러한 적외선 또는 열탐지기구가 있으면 훨씬 유리하게 산불진압전력을 짤 수 있다.

미래의 신기술이 우리의 재난 재해를 순식간에 제어해 줄수가 있다. 그러나 이런 기술이 나와서 편하기 위해서 변화가 싫어서 종래의 기술을 고집하는 공우원이나 일반인들어 더 많다는 것이 문제이다. 새로운 것을 하면 고생하고 아무것도 안하면 백점이기 때문이다. 정책을 바꾸고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 오는 것은 시민들이 해야한다. 시민들이 주장하고 변하라고 압력을 넣지 않으면 공무원들이나 정책입안자들은 바뀌지 않는다.

이렇게 열탐지 정찰기 몇대만 있으면 삼림청이나 국토부의 큰 산불예방이 해결이되면 여기에 또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이 반대한다. 그대로 비능률적이지만 자신의 자리를 보존하기위해 변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미래는 이처럼 좋은 것이 나왔다고 그대로 바뀌는 것이 결코 아니다. 하지만 미래학자들은 끊임없이 현재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WordPress database error: [̺ handler 127 ߻ Ͽϴ.]
SELECT * FROM wp__comments WHERE comment_post_ID = 3386 AND comment_approved = '1' ORDER BY comment_date

“5년후 산불을 소멸시킬 기술 나온다. 열감지 적외선 정찰기로 초기 산불매핑통해 물 2 드럼으로 산불진압,[...] ” user comments: 0 so far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남기기




Bad Behavior has blocked 516 access attempts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