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9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사)한국수양부모협회에 유아동도서 [...]



11월 25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사)한국수양부모협회에 유아동도서 1050여권, 8백여만원상당의 다양한 신간도서를 기증해 주셨다.

해마다 잊지 않고 좋은 책들을 보내주셔서 서울사무국을 비롯한 한국수양부모협회(회장 박영숙) 4개지부 경기지부, 대전지부, 경북지부, 대구지부 관장님들 및 상담원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는 것같아 너무 기쁘다며 대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의 조영진 대표는 지부별로 아동연령에 맞는 도서들을 선별하여 보내주는 세심한 배려로 상담원 선생님들마저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매년 얼굴없이 도서만 보내주셔서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이라고만 알고 있지 직접 인사도 못 전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대신 전해달라고 하였다.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은..
학교도서관, 공공도서관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어린이 책을 사랑하는 분들이 함께하는 곳으로
전국 초등학교 도서관과 어린이 도서관 및 관련 단체에 새로운 책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기위해 또한 여기에 학교 도서관이나 어린이 도서관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독서활동내용과, 프로그램, 서평, 작가와의 만남, 문학기행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어 책의 문화를 널리 공유하고자 한다. 이런 내용을 만들어가기 위해 학교 도서관사서, 전문서점 운영자, 어린이 도서관 활동가, 아동도서 평론가 등으로 구성된 편집위원들이 책선별과 내용을 구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goraebook.com /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gorae1

(사)한국수양부모협회는 지난 20년간 집없는 천사 3만명을 키웠고 현재 3천여명을 키우고 있는 수양부모들의 단체이다.

한국수양부모협회는 우리나라에서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주로 시설에서 양육하는 시설보호가 이루어졌고, 아동의 친인척이 있는 경우에는 소년소녀가정이라는 형태로 서비스를 지원하였다. 그러나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와 이에 따른 가족의 변화에 맞추어 아동의 아동의 양육방식 또한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아동을 위한 이상적인 보호방법으로서 미국 및 유럽 등의 여러 나라에서는 시설보호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으로 오래 전부터 가정위탁이 실시되고 있다.

한국수양부모협회는 가정에서 수양딸 수양아들을 키우던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자는 목적으로 설립되어 한국에서 1989년 제정 1991년 한국이 비준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부모와 함께 생활할 수 없는 아동은 우선적으로 가정에서 양육(foster Care)하라는 권고에 따라 시설수용보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가정위탁보호 사업기관이다. 현재는 경기북부, 대전, 대구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를 보건복지가족부와 각 광역시∙도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이다.
(사단법인 한국수양부모협회 후원연락처 www.ngopower.net 02-909-9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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