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가본 2018년 유엔미래보고서(박영숙, 제롬 글렌, 테드 고든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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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미래포럼의 밀레니엄 프로젝트 <미래예측보고서> 한국판!
2009년, 그리고 10년 뒤 대한민국과 세계경제 사회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이 책은 세계적 두뇌집단 ‘유엔미래포럼’에서 발간한 미래 전망 분석 보고서에 유엔미래포럼 한국지부에서 연구한 2018년 한국 미래 전망을 추가한 것이다. 한국 정치/경제, 한국 사회/문화, 국제정치, 세계 경제/산업, 세계 사회/문화, 지구촌 과제 등 6개 주제에 걸쳐 2009년과 향후 10년의 한국과 세계를 전망한다.
 

‘현재 하강하고 있는 지구촌 경제가 2011년에는 조금 나아졌다 다시 하락하고, 2020년에는 다소 회복할 것이다, 개개인의 정보공유는 똑똑한 군중을 양상해 또 하나의 사회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아시아로 세계 권력이 서서히 이동할 것이다, 물 확보 전쟁이 본격화될 것이다, 나노기술 보편화로 제2의 산업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등을 예상한다.

또한 ‘한국은 2015년 인구 자연 감소국이 되고, 이는 부동산 가격과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등도 예상한다. 이런 경제 흐름 뒤에 숨겨져 있는 현상과 원인을 면밀히 들여다본다. 필요한 대응과 대책을 기후변화, 물 부족, IT기술의 발전, 빈부격차의 해소, 여성의 지위 변화, 안보전략과 테러, 독재정권과 민주주의 등 15가지 키워드 아래 제안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국제 사회에 필요한 장기적인 미래 문제와 기회, 도전, 정책, 전략을 분석 보고하여 미래 사회의 위험을 사전에 경고한다. 공공 및 민간 정책 입안자들이 자신의 전략적 의사결정 및 세계적 이해를 개선하는 데 이용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전략의 개관을 제공한다. 사업가들은 이 안에서 새로운 사업기회에 대한 힌트를 발견할 수 있다.

「유엔미래포럼」은?
세계 NGO들이 주축이 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의 미래 싱크탱크. 세계갈등 및 문제 해결방안을 연구한다. 전 세계 50여 개국 각 분야 약 3천 여명의 전문가, 학자, 기업인, 정책 입안자를 이사로 두고 있다. 세계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미래갈등 및 문제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 도출을 목적으로 한다.

 
 

 
 
 
 
 
 
박영숙26년 동안 주한 영국대사관을 거쳐 호주대사관의 공보관으로 활동했다. 현재 (사)유엔미래포럼 등 20여 개 미래 관련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겸하고 있으며, 한국수양부모협회, 다문화싱글맘협회를 운영중이다.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미래예측강사, 대구사이버대학교 미래예측전문가과정 담임교수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2020 트랜스휴먼과 미래경제>>, <<당신의 성공을 위한 미래뉴스>>,<<전략적 사고를 위한 미래예측>>(공저) ,<<미래예측 리포트>>,<>(공저) 등이 있다.  

제롬 글렌 Jerome Glenn

유엔밀레니엄 프로젝트, 세계미래연구기구협의회 회장, 유엔대학교 미국 위원회 이사. 지난 38년간 정치, 교육, 과학, 산업, 정부 등의 미래를 연구했고 <뉴욕타임스>와 <리더스> <퓨처리스트> 등에 미래예측 글을 기고하고 있다.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급변하는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을 정부와 기업인들에게 제시했으며, CIA 2020 리포트와 미국 주요 기관의 미래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저서로 <<미래예측방법론>>, <> 등이 있다.

테드 고든 Ted Gorden

미사일 개발 엔지니어로 활동하면서 1952~1968년 맥도널드 더글러스사에서 탄도미사일 개발을 이끌었다. 미래학자로 변신해서는 미국 랜드연구소의 미래예측기법인 ‘델파이기법’을 만들었다. 1971년 세계 최대의 미래전략 컨설팅기관인 퓨처스 그룹(The Futures Group)을 설립해 20여 년간 운영해왔다.

 
 

 
 
 
 
 
 
제1장 한국 정치. 경제 -똑똑한 국민, 한국을 접수하다
1. 부동산가격이 폭락한다 / 2. 중앙정치의 소멸 / 3. 똑똑한 개인이 모인다, 집단지성
4. 정부의 미래는 무정부 / 5. 남북한 통일변수, 산업경쟁력 / 6. 2020년 북한에서 일어날 일
7. 스마트 몹 생산지 대한민국제2장 한국 사회. 문화 -인구 감소의 본격화, 세상을 바꾸다
1. 한국, 순수 이민 유입국이 되다 / 2.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 / 3. 다문화 통합사회에 대비하라
4. 고령인구의 부상 / 5. 점점 축소되는 남자들 / 6. 언론의 종말-아직도 뉴스를 읽으십니까?
7. ‘섭섭한 세상’ -네티즌의 에너지
 

제3장 국제 정치 -세계정부의 시대가 온다
1. 세계인, 세계법, 세계정부 / 2. 다가오는 신직접민주주의 / 3. ‘전자정부’가 아니라 ‘연결된 정부’
4. 똑똑한 군중을 설득하라 / 5. 집단지성 처리기술-리얼타임델파이

제4장 세계 경제, 산업 -2015년 세계 경제위기를 대비하라
1. 세계 금융위기의 시작, 누가 살아남는가 / 2. 2025년 대변혁을 가져올 6가지 기술
3. 돈은 많지만 시간이 없는 사회 / 4. 물건은 무료, 서비스를 판다 / 5. 교통 발달로 하나 되는 세상
6. 소비의 주체, 여성 / 7. 체험하는 소비자 트라이슈머 / 8. 움직이는 소비자 트랜슈머
9. 기후변화와 대체에너지

제5장 세계 사회, 문화 -지금까지와 완전히 다른 세상, whole new world
1. 2015년 글로벌 트렌드 4가지 / 2.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무너진다 / 3. 가상현실의 디지털정체성
4. 전 세계 모든 곳이 문화생산지 / 5. 미래 산업의 3가지 e트렌드 / 6. 위치추적, 사람찾기 산업이 성장한다
7. 다문화인들의 마음을 잡아라

제6장 지구촌 과제 -2025년을 앞서나가는 15가지 키워드
1. 기후변화 / 2. 물 부족 / 3. 인구증가와 자원의 균형 / 4. 에너지수요의 대체방안 / 5. IT기술의 발전
6. 의사결정역량의 개선 / 7. 과학기술발전과 삶의 질 / 8.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 / 9. 빈부격차의 해소
10. 여성의 지위변화 / 11. 범죄조직의 축소대책 / 12. 안보전략과 테러 / 13. 지구촌협의체의 등장
14. 독재정권과 민주주의 / 15. 지구촌 의사결정과정의 윤리적인 고려

 
 

 
 
 
 
 
 
유엔이 전 세계에 던지는 경고!
더 늦기 전에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면 이 책을 주목하라!
유엔미래보고서(State of the Future) 한국판이 나왔다. 2006년 한국미래지수를 통해 ‘잃어버린 10년’을 예측했던 유엔미래포럼이 2009년, 그리고 앞으로 10년을 내다보는 보고서를 출간했다. 이번 유엔미래보고서에서는 지금 하강하고 있는 지구촌 경제가 2011년 조금 나아졌다가 다시 하락하여 2020년에나 다소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한다. 보고서는 이러한 경제의 흐름 뒤에 숨겨져 있는 현상과 원인을 분석하고 필요한 대책에 대해 15가지 키워드를 통해 제안하고 있다.
유엔미래보고서는 세계 NGO들이 주축이 된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의 미래 싱크탱크인 유엔미래포럼이 매년 발간하는 보고서다. 1997년 첫 발간된 이래, 올해 12번째 보고서가 나왔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유엔미래포럼의 미래 예측 연구를 담은 것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3,0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지구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변화에 대한 주요 예측과…
[ 출판사 서평 더보기 ]
유엔이 전 세계에 던지는 경고!
더 늦기 전에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면 이 책을 주목하라!
유엔미래보고서(State of the Future) 한국판이 나왔다. 2006년 한국미래지수를 통해 ‘잃어버린 10년’을 예측했던 유엔미래포럼이 2009년, 그리고 앞으로 10년을 내다보는 보고서를 출간했다. 이번 유엔미래보고서에서는 지금 하강하고 있는 지구촌 경제가 2011년 조금 나아졌다가 다시 하락하여 2020년에나 다소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한다. 보고서는 이러한 경제의 흐름 뒤에 숨겨져 있는 현상과 원인을 분석하고 필요한 대책에 대해 15가지 키워드를 통해 제안하고 있다.
유엔미래보고서는 세계 NGO들이 주축이 된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의 미래 싱크탱크인 유엔미래포럼이 매년 발간하는 보고서다. 1997년 첫 발간된 이래, 올해 12번째 보고서가 나왔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유엔미래포럼의 미래 예측 연구를 담은 것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3,0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지구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변화에 대한 주요 예측과 더불어 기후변화, 물 부족, 인구와 자원, 빈부격차 등 지구촌 미래를 위협하는 15가지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그에 대한 방대한 분석과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한국판에는 유엔미래포럼의 한국지부에서 연구한 2018년 한국 미래 전망이 포함되어 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에서 예측한 2018년
한국 ‘잃어버린 10년’이 온다

보고서는 한국이 2015년 인구 자연 감소국으로 바뀌면서 경제,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겪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먼저 부동산가격은 절반으로 하락한다. 인구감소로 부동산가격이 선진국 평균치, 현재가격의 절반 이하로 떨어지면서 일본과 같이 기나긴 저성장의 시대로 접어들 것이라고 예측한다. 외국인 근로자 등의 유입으로 다문화, 다민족 사회로 전환된다. 또한 2020년 이전에 남북한 통일 변수가 있고 북한주민들이 대거 이주해올 것에 대비, 난민촌을 비롯해 대책을 마련해두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전 세계 역시 2015년 큰 격변을 겪을 것으로 예측한다.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저출산, 고령화시대를 맞이하면서 팽창일로에 있던 경제성장이 주춤해진다는 것이다. 고령화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대규모 복지예산이 필요하게 되고 여성이나 장애인 등을 생산노동력의 주체로 흡수하면서 별도의 예산 편성이 이루어진다.
사회질서도 변하기 시작한다. 2010년 정보공유화, 2017년 접속평등화로 개개인의 정부공유는 ‘똑똑한 군중’을 만들어냄으로써 ‘또 하나의 사회혁명(another social revolution)’이 일어날 것이다. 이들이 정부의 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불만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게 되면서 정부의 힘은 점점 약해지고 무정부 사태가 올 가능성도 있다.
국제질서도 ‘늙은 서구’를 대신해 아시아로 권력이동이 본격화될 것이다. 미국이 빚더미에 올라앉으면서 세계의 경찰을 자임하던 통제력을 상실한다. 중국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지만 아직은 역부족이다. 식량위기, 물 부족, 기후 변화, 환경오염 등의 문제도 점점 심각해질 전망이다. 특히 물 부족은 세계 곳곳에서 심각하게 진행되어 20세기 유전 확보 전쟁이 21세기에는 물 확보 전쟁으로 바뀔 것이다. 또한 북극에 대한 영해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제3차 세계대전이 올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한편 나노기술이 보편화되면서 제2의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수명연장을 위한 바이오기술이 크게 발달한다. 또한 에너지 저장기술이 개발되면서 석유 중심의 경제구조가 완전히 뒤바뀌게 될 것이다. 또한 미래는 돈은 많지만, 시간이 없는 사회가 되면서 소비자들은 인내심을 잃어버리고 빠르고 간결한 선택을 원하게 된다. 모든 상거래는 여자가 주도하면서 위머노믹스(wemenomics) 시대가 올 것이다.

10년 뒤 한국, 그리고 세계에는
어떤 위기가 닥치고 어떻게 달라지는가

미래는 더 나아지고 있는가, 아니면 더 나빠지고 있는가? 그리고 하나의 지구촌으로서 세계 전망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떤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의 책임이자, 의무일 것이다.
저자 중 한 명인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는 미래예측이란 경고이자, 대안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미래예측을 통해 대안을 준비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비록 현재는 암울하고 불안한 미래이지만, 충분히 준비한다면 2020년 줄기세포 보편화로 의식주 해결, 2024년 암 정복, 2030년 평균수명 130세 돌입이라는 놀라운 미래도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첫 단추로 3,000여 명의 전문가들 합작품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앞으로 10년을 헤쳐 나가는 나침반을 얻기 바란다.

책에 대한 서평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하기란 힘들지만, 꼭 필요한 작업이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전망하고 분석하는 중요한 안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한스 브릭스(Hans Blix)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회장, 전 IAEA 회장

★글로벌 의사결정권자들이 직면한 선택과 이슈에 대해 포괄적이고 통찰력 있는 의견을 제공하는 수준 높은 보고서다. -모한 무나싱히(Mohan Munasinghe), 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IPCC) 부의장

★21세기 가장 중요한 핵심 이슈들에 대해 최상의 해설을 제공해주고 있다.
-마이클 마리엔(Michael Marien), <퓨처 서베이(Future survey)> 편집장

★이 책은 전 세계의 발달과정에 대한 정치, 경제, 사회분야의 뛰어난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점점 더 분명해지는 ‘15가지 지구촌 도전과제’를 통해 상호 공생할 수 있는 미래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우리 인류가 어떻게 문제를 완화시키고 관리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존 J. 고츠먼(John J. Gottsman), 세계미래회의(World Future Society) 회장

★대외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게 세계시장 예측은 필수적이다. 어디에 가장 먼저 투자하여 가장 먼저 돈을 버는가, 즉 국가가 어떻게 국민을 먹여 살리는가가 미래예측이다. 그것에 관해 효율적이며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영탁 세계경제연구원장, 전 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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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 | cenote | 2008-12-23 | 내용 |디자인
 
 
아무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더 ‘전망’에 관한 책들이 눈에 들어온다.
1%대로 바라보는 내년의 성장률 예상때문일 것이다. 어느 구석을 뒤지든 희망을 찾아보고 싶은 때이기 때문이리라.
유엔미래보고서는 사실 내년이 아니라 지금으로부터 10년후를 전망하는 책이다. 아니 지금부터 10년간을 전망하는 책이라고 하는 편이 맞겠다.
정치나 경제 같은 것들이 1년만에 급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10년간을 전망하는 이 책이 더 설득력 있었다고 해야할까?
개인적으로는 경제적인 부분만이 아닌 사회문화적인 변화에도 흥미가 있어 이 책을 골라들었다. 특히 관심 있었던 기후변화나 식량문제 등의 미래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비록 예측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것은 아무래도 내년의 경기전망일 것이다. 하지만 2009년을 경제를 전망하는 다른 책들도 좋지만, 이 책은 경제만이 아니라 경제에 변화를 몰고올 정치, 문화, 환경, 국제정세 등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어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고 수긍이 갔다. 또한 1년이 아닌 10년에 걸쳐-길게는 20년 후까지 세계에 어떤 굵직한 변화가 찾아올지 예측하고 있는 것도 흥미롭다.
몇 가지 사항은 이미 알려진 사실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은 뒤에는 뭔가 불안한 미래가 조금 보이는 것 같아서 든든해졌다.
어려운 현실에 당장 눈앞의 일밖에 보이지 않는 연말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좀더 멀리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면 좋겠다.
Please download the cover 2008 Photoshop version and some necessary elements to produce the Korean cover from: http://www.millennium-project.org/millennium/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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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2008-cover.rar, 16M, 21-Nov-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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